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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문화관광해설사 2021년 정기총회 열려
 
UWNEWS 기사입력  2021/12/30 [11:45]

 

 

[울산여성신문 장분자 객원기자] 울산문화관광해설사협회(회장 박귀나)  “역사를 품다, 해설을 잇다, 감동을 담다” 2021년 정기총회가 해설사 39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13일 울산문화예술회관 2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2021년 중요한 변화는 보성학교 전시관해설, 한문관20년사 사료편찬 원고제출, 달천철장(일~월 휴관),  굽이굽이 울물길답사(대곡댐, 대암댐, 사연댐), 태화강국가정원 일원 정화활동이 있었다. 

 

특히 12월에는 해설사국내연수로 의령(의병박물관), 산청(동의보감촌), 무주(머루와인 동굴), 전주(한옥마을, 경기전관람및 한복체험, 고종황제 손자의집 승광재에서 왕손알현), 진안(마이산 탑사)을 다녀왔다.

 

 

그리고 2022년 1월부터 장생포 문화창고에 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된다.

  

이로써 울산해설지는 대왕암공원, 울산대교전망대, 보성학교전시관, 박상진의사생가, 외솔기념관, 달천철장, 태화루, 시청홍보관, 옹기박물관, 서생포왜성, 울산왜성, 치산서원(박제상유적지), 천전리각석, 암각화박물관, 반구대암각화현장, 언양읍성, 장생포문화창고로  총17개이며  79명의 해설사가 해설에 전념하고 있다.

 

19대 집행부는 박귀나 회장, 장혜경, 김경숙 부회장, 이수정 사무국장, 장분자 감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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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30 [11:45]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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