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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탑 앞에서 올린 ‘6.25 참전영령 추모제’
 
UWNEWS 기사입력  2020/06/24 [17:51]

 

[울산여성신문 조경진 기자] 23일 6.25전쟁 70주년을 맞아 이희숙 고살풀이춤 장인의 추모공연이 오후 5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됐다.

 

울산대공원 현충탑 앞에서 펼쳐진 추모제는 돌라가신 참전용사들을 위로하고 나라의 국태민안을 염원하는 추모로 70개의 고를 풀어내는 고살풀이춤과 김성문 선생의 대금 헌악, 박규양 소리꾼의 헌사로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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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4 [17:51]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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