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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울산미술대전’ 2차심사 마쳐 수상작 발표
전체 대상 서양화부문 조근순씨의 ‘엄마생각’ 6월중 시상식 예정, 수상작 전시. 내달 17~28일까지 1,2부 나눠 전시
 
UWNEWS 기사입력  2020/05/12 [13:11]
▲ 최량 작가의 ‘울산국가정원’ 도예작품    ©UWNEWS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울산미술협회에서는 ‘제24회 울산미술대전’ 2차심사를 마치고 10일 수상작을 발표했다. 

 

총408점의 출품작품 중 대상작과 최우수 3점, 우수 9점 등의 수상작이 결정됐다. 

 

서양화, 한국화, 수채화, 조각..등 각 분야에 응모된 408점의 작품들을 2차에 걸쳐 심사했다. 이에 앞서 지난 3일 한글서예, 한문서예, 문인화, 텔레그라피 부문에 접수된 333점에 대해서는 1차 심사를 실시했다고 협회는 밝혔다. 

 

2차 심사후 최우수는 공예부문 최량씨의 ‘울산국가정원’이, 민화부문 박영옥씨의 ‘연정’과 이영례씨의 ‘백학도’가 영광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내달 6월에 있을 예정이며,  24회 수상작 전시는 내달 17일부터 28일까지 추천작가, 초대작가, 운영위원이 참여해 초대작가전으로 1,2부로 나눠 연속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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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12 [13:11]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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