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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대 국회의원 정당 후보자에 청소년정책 “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4대정책 과제 전달
 
UWNEWS 기사입력  2020/04/03 [16:35]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객원기자] 국가 청소년정책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울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최명숙)는 21대 국회의원 총선 공약으로“청소년이 행복한 세상 만들기!” 4대 정책과제를 각 정당에 전달했다. 

 

 “입시·교육에 짓눌린 청소년들의 행복 찾아주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 및 사각지대 해소”의 2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청소년정책예산 정부예산 1%(4조원) 편성 과제를 중점적으로 전달하였다.

 

 청소년 수는 전체인구의 17.1%를 차지하나 정부예산 대비 0.039%로 청소년정책의 안정적·효율적·지속적 구현이 불가능하다. 청소년정책 현장 내 청소년지도자의 역량증진 및 전문성 담보를 위한 고용안정화 및 처우개선 대책 마련 이 시급하며 876만 청소년들의‘다양한 끼와 소질 개발’,‘삶의 전문역량 강화’,‘인성 및 더불어 살아가는 능력 함양’,‘보호·복지 강화’,‘안전한 환경 조성’,‘건강 성장 지원’과‘청소년지도사의 처우개선’등을 청소년정책세부내용으로 제안하였다. 

 

  선거에 임하는 각 정당이 이 정책제안 내용을 공약으로 채택하여 청소년정책의 청사진과 함께 새로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길 바라며 울산광역시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관련 제도와 정책 개발을 지원하고 수립된 정책의 실행을 지원하는 사업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센터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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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4/03 [16:35]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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