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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암중, 가래떡 나눔으로 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우다
 
UWNEWS 기사입력  2019/11/12 [12:48]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 북구 연암중학교(교장 김정자)는 11일 1교시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가래떡을 나누어 먹으며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농업인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 자치회에서 주최하는‘우리 농산물 사랑하기’행사로 실시된 가래떡 나누기는 담임 선생님과 학생들이 가래떡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과 미래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로 지정되어 있지만 학생들은 ‘빼빼로 데이’로 많이 알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서 우리 쌀로 만든 가래떡과 전통 꿀을 먹으면서 학생들이 잘 모르는 농업인의 날에 대한 의미와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계기교육도 함께 실시하였다.

 

  3학년 이진원 학생은 “아침을 먹지 않고 오는 친구들이 많은데, 떡을 맛있게 먹는 것을 보니 매우 흐뭇했다.”라고 말했다. 

 

  김정자 교장은 “이번 행사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함께 전통 떡을 나누어 먹으며 공동체로서의 정을 다질 수 있는 의미 있는 행사로, 우리 농산물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농업의 발전을 위해서 이런 행사가 더욱 더 활발해지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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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2 [12:48]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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