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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도서관, 가족과 함께하는 1박2일 독서 캠프 개최
 
조경진 기자 기사입력  2018/08/27 [11:01]

 

  [울산여성신문 조경진 기자] 울산동부도서관(관장 한복희)은 25일~26일 1박2일 동안 ‘가족과 함께하는 독서캠프’를 운영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초등3~4학년 어린이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도서관에서 하룻밤을 함께 보내면서 ‘책’을 매개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하고, 평소에 깊이 있게 알지 못했던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도서관과 함께하는 행복독서운동의 일환으로 선정된 올해의 책 ‘하느님은 힘이 세다(박방희 저)’를 활용한 동시 창작 수업과, 울산동부도서관 인근 숲에서 이루어진 한여름밤의 산책, 부모님이 어렸을 때 즐겨하던 전래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가족 모두 유쾌한 하룻밤을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아버지는 “울산동부도서관에서 아이와 함께 보낸 독서캠프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를 위한 색다른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기획해주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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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27 [11:01]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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