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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산, 한글날 기념 대구서 서예퍼포먼스
 
김건우 기자 기사입력  2017/10/10 [11:15]
▲  지난 10월 8일 오후2시 대구시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무대 쪽에서 훈민정음 108자 광목천길이120m폭1.6m크기에 서예가 쌍산 김동욱(한국 서예 퍼포먼스 협회 상임고문) 선생과 새암 김지영 천명 문화예술 연구소 이사장이 2인 1조가 되어 서예퍼포먼스를 마련했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김건우 기자] 지난 10월 8일 오후2시 대구시 동성로 대구백화점 앞무대 쪽에서 훈민정음 108자 광목천길이120m폭1.6m크기에 서예가 쌍산 김동욱(한국 서예 퍼포먼스 협회 상임고문) 선생과 새암 김지영 천명 문화예술 연구소 이사장이 2인 1조가 되어 서예퍼포먼스를 마련했다.

 

이날 식전 행사에는 김옥순봉황무 창시자와 김채욱 색소폰 연주자가 함께 했다.

 

쌍산은 독도 현지 23회를 비롯해 문체부 초청 한글날 행사를 12년째 하고있고 870여회의 사회공헌 행사를 한바있고 새암 선생은100여회 행사를 가진 바 있다. 특히 2008년 삼일절 독립선언문 2144자 2139m 7시간 6분으로 한국 기네스에 등재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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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7/10/10 [11:15]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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