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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43개 중점관리 대상사업 시민에게 공개
 
UWNEWS 기사입력  2021/05/27 [16:22]
▲ 울산광역시교육청     ©UWNEWS

 

[울산여성신문 장분자 객원기자]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노옥희)이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선정된 중점관리대상 사업 43개의 사업 내용을 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정책실명제’란 교육정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자 중점관리 대상 사업을 선정해 추진상황과 담당 공무원의 실명 등 관련 자료를 공개하는 제도이다. 시교육청은 2013년부터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올해는 신규사업 4개와 계속사업 39개를 중점관리 대상 사업으로 선정했다. 신규사업으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학교 무선환경 구축’,‘기후위기대응교육센터 설립’,‘서생초등학교 이전’ 4개가 선정되었고, 계속사업으로‘시민참여예산 운영’,‘원스트라이크 아웃제 운영’,‘울산형 혁신학교 운영’,‘기초학력 보장’,‘고교학점제 운영’,‘인성교육 활성화’ 등 39개가 선정되어, 총 43개의 사업 관련 정보가 일반 시민에게 공개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중점관리 대상사업 선정을 통해 그 내용을 일반 시민에게 공개하고 추진과정을 관리함으로써, 울산 교육정책의 투명성 확보와 더불어 담당 공무원들의 보다 책임 있는 업무수행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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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7 [16:22]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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