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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 자활근로신규사업‘CU편의점’개점
 
UWNEWS 기사입력  2021/05/27 [15:50]

[울산여성신문 김건우 기자] 울산 동구(구청장 정천석)의 저소득계층 자립지원을 위한 자활근로사업을 위탁 운영하고 있는 울산동구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용식)에서는 신규 자활근로사업으로 CU편의점 화정점을 5월 31일 개점한다.

 

 

 

CU편의점 화정점은 ‘(주)리테일’과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된 ‘기업연계형 자활사업 매장’으로 CS교육 및 점포관리교육 등을 이수한 7명의 자활사업 참여자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한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주민을 위해 보다 좋은 일자리를 확보하고 창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활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 목적이 있다.

 

 

 

울산동구지역자활센터는 현재 16개 자활근로사업단에 15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동구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편의점 운영사업을 계기로 노동능력을 갖추고 있으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하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보다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여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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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7 [15:50]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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