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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미래비전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26일, 활동사항 보고·시정 주요 정책 제안 등
 
UWNEWS 기사입력  2021/05/26 [15:33]
▲ 울산광역시청 전경     ©UWNEWS

 

 [울산여성신문 장분자 객원기자] 울산시는 5월 26일 오후 3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송철호 시장, 미래비전위원, 정책고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상반기 미래비전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행사장에는 최소인원이 참석하며, 나머지 인원은 온라인 플랫폼 줌(Zoom)을 통해 화상으로 참여한다.

 

  회의는 지난해 12월말 새로 임기를 시작한 2기 미래비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그동안 활동하고 논의했던 사항들을 공유하고, 울산시의 주요 정책에 대한 의견 제안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그간 분과별 활동 현황을 보고하고, 민간환경감시센터 설치 제안 등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송철호 시장은 “미래비전위원회가 좋은 제안과 자문을 해 준 덕분에 민관 협치와 소통행정의 모범이 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현안사업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소통에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미래비전위원회(위원장 안재현)는 울산시 주요 정책 수립과 시정 발전에 대한 정책 제언과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민관협의체이다.  

 

  제1기 미래비전위원회에서는 8개 분과위원회 및 운영위원회가 100여 차례의 회의를 통해 울산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설치, 울산광역시 보조금 개선, 온라인 정책제안 플랫폼인 시민다듬이방 등을 제안해 시정에 반영되었다.

 

  제2기 미래비전위원회는 대학교수, 시의원, 시민단체, 연구원 등이 참여한 위촉직 위원 80명과 정책고문 7명, 당연직 위원인 실‧국장 12명 등 총 99명으로 임기는 내년 12월까지 2년간이다.

 

  위원회는 8개의 분과위원회(▲지역혁신 ▲교육도시 ▲사회노동 ▲혁신성장 ▲녹색안전 ▲복지건강 ▲문화관광체육 ▲대곡태화강미래)와 운영위원회로 구성되며 분야별 토의를 통해 다양한 정책들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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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26 [15:33]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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