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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디카] 코로나 시대 진풍경
 
UWNEWS 기사입력  2021/05/17 [11:54]

 

 

 

 

[울산여성신문 정은주 객원기자] 울주군 범서읍의 문수산더샵 아파트 104동에서는 16일 진풍경이 벌어졌다.

 

 

관리실 안내방송을 듣고 나온 주민들이 보물찾기를 하듯 박스무더기 속에서 각자의 짐을 찾고있다. 연유인즉슨, CJ 대한통운 울주군사업소 파업으로 불편은 주민들의 몫. 파업은 끝났다고 하지만 32층 2개 라인 128세대의 물량이 뒤섞여 힘들다고 불만을 호소한다.

 

그나마 이 와중에도 뜻있는 몇 분은 라인별로 분류작업을 하기도 한다. 이 또한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배달풍경의 한 단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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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17 [11:54]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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