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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곡박물관, 5월 토요어린이 체험학습 ‘잊혀진 여인들의 목소리, 봉선화가’
5월 1일…체험용품 꾸러미 관람객에 현장배포
 
UWNEWS 기사입력  2021/04/28 [12:01]
▲ 울산대곡박물관 전경     ©UWNEWS

 

 [울산여성신문 장분자 객원기자] 울산대곡박물관은 2021년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박물관, 잊혀진 역사를 만나다’의 5월 프로그램인 ‘잊혀진 여인들의 목소리, 봉선화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잊혀진 여인들의 목소리, 봉선화가’는 조선시대 규방가사인 봉선화가에 대해 알아보고, 교구재에 포함된 재료를 이용해 봉선화 꽃을 심어보며 손톱에 봉선화 물을 들여 보는 학습이다.

 

  이번 체험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5월 1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울산대곡박물관 1층 로비를 방문해 교구재를 직접 받아가면 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예약없이 대곡박물관을 방문하는 대상자 100명에게 선착순으로 체험용품 꾸러미를 현장 배포한다. 각 가정에서는 해당 교구재를 이용하여 개별적으로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울산대곡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학습을 통해 오랫동안 주목받지 못했던 조선시대 여성 문학에 대해 배워보고 가족이 함께 체험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산대곡박물관 누리집 또는 전화(☎ 229-478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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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28 [12:01]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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