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교육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 “두근두근 온(溫)기 상자” 비대면 키트 배부
현대중공업 1%나눔재단 지원사업 코로나19로 지친 성인장애인의 일상 회복 탄력 증진 프로그램
 
UWNEWS 기사입력  2021/04/08 [10:48]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울산광역시동구장애인복지관에서는 현대중공업 1%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외출이 취약한 성인장애인에게 몸과 마음을 방역할 수 있는 “두근두근 온(溫)기 상자”를 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중공업그룹 1%나눔재단 지원사업 “두근두근 온(溫)기 상자”는 힐링백신(물고기 키우기 키트), 회복백신(한방족욕제, 허브다용도찜질팩), 건강백신(느타리+표고키트, 새싹재배키트), 영양백신(강원도 시골밥상 키트) 4개의 영역으로 나뉘어 4월~6월까지 성인장애인 320명을 대상으로 배부될 예정이다.

 

“두근두근 온(溫)기 상자”를 통해 맞춤형 비대면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서비스 공백 최소화로 대면서비스 취약계층의 이용제약을 해소하고, 장애인의 취미여가활동 참여기회 제공 및 일상에 활력과 정서적 고립을 해소하여 성인장애인의 삶의 질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기사입력: 2021/04/08 [10:48]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