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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장학회 2021년도 장학금 전달해
북구관내 5개 고등학생 10명에게 500만원
 
UWNEWS 기사입력  2022/01/06 [12:51]

 

 

  [울산여성신문 문모근 기자] 울산 북구에서 설립돼 북구주민뿐만 아니라 울산시 내 뜻있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울림장학회(회장 최해봉)가 2021년도 장학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최해봉 회장과 양정배 전 회장, 문모근 사무국장이 전달 대상학교를 찾아 순회하면서 전달하였다.

 

  코로나팬데믹 가운데 수능시험이 임박해 비대면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교육부의 지침에 따라 달천고등학교, 호계고등학교, 무룡고등학교, 화봉고등학교, 마이스터고등학교 등 해당 학교의 교장선생님을 만나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울림장학회는 지난 2000년 1월 울산 북구지역의 뜻있는 사람들이 모여 발족하여, 이웃사랑의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합심하여 작은 정성을 한데 모아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꿈나무들을 지원 육성하고 있다.

 

  울림장학회는 지난 2여년 동안 울산지역의 중·고등학생에게 매년 장학금을 꾸준하게 지원해 왔다. 지난해까지 울림장학회에서 지원한 총 장학금은 1억2천여만 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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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1/06 [12:51]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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