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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예원, 천 아트 회원전 및 꽃그림 패션쇼 열어
 
UWNEWS 기사입력  2021/12/30 [13:17]

 

[울산여성신문 문모근 기자] 울산시 남구 삼호동의 갤러리 예원(대표 이승현)은 지난 12월 18일부터 25일까지 예원갤러리에서 꽃그림 수강생과 가족 및 시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패션쇼는 회원들이 1년여 동안 갈고 닦은 꽃 그림을 비단과 천에 그려 넣어 전시와 함께 패션쇼를 열고 그 실력을 뽐냈다.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철저한 방역과 소독을 마치고 전원 마스크 착용 등 만전을 기한 가운데 열렸다. 

 

작품전시와 패션쇼에는 축하 시낭송에 신재영 이동채씨가, 황옥 씨가 팬플룻을, 허미애 씨가 오카리나를 연주했고 테너 김영학 씨의 축가와 함께 전시 및 패션쇼 참가와 전시 및 패션쇼에는 우정순, 김종을, 김정은, 남무선, 엄영순, 김순찬, 김미향, 우정임, 이서목, 이경희, 안옥희 등이 참가했다.

 

한편 갤러리 예원의 대표인 이승현씨는 “비단이나 하얀 광목 천에 꽃 그림을 그리는 것은 자신의 심신수양 뿐만 아니라 자신도 모르고 있던 재능을 발굴하여 관객에세 드러내 보임으로써 생활에 자신감이 생기고 가족 간의 화목도 가져올 수 있다” 면서 “다가오는 2022년에도 가능하다면 이와 같은 행사를 준비해 시민들에게 꽃그림에 대하여 널리 알릴수 있는 기회를 가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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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12/30 [13:17]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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