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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찬 의원, 북구지역 현안 민원청취 간담회
달천 현대I-Park~천곡천 간 도로 개설 추진상황 등
 
UWNEWS 기사입력  2021/03/23 [17:02]

[울산여성신문 김건우 기자] 울산시의회 백운찬 의원(행정자치위원)은 23일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다목적회의실에서 북구 농소3동 주민을 초청해 ‘지역현안 민원청취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북구의회 임채오 의장, 정외경 의원, 국회의원 이상헌 의원실, 북구 농소3동 주민자치회, 아파트연합회, 통정회, 달천철장 쇠부리공원 추진위원회, 울산시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백운찬 의원은 “달천철장이 있는 북구 농소3동은 쇠부리로부터 시작되는 울산 산업의 출발점이자 역사적 상징”이라며 “광역시 승격 이후 안정적으로 발전했지만 최근에는 노후․낙후 시설이 방치되고 주민들의 숙원사업이 지지부진한 경우가 있어 관계기관의 협조와 대책이 필요하다.”며 간담회 개최 이유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수년째 표류 중인 달천현대I-Park~천곡천간(중1-121)도로 개설과 가대~강동 간 도시외곽순환도로 중 상안교차로 개설 진행 상황을 묻고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 △상안동 동천강 둔치 자전거도로 문화공간 조성 △달천근린공원 조성 △달천철장공원 음향시설 개설사업 등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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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3 [17:02]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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