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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공공앱 구축을 위한 콜택시 관계자 간담회
산건위, ‘택시공공앱 구축’필요성 청취 및 실효성을 높일 수 있는 방안 모색
 
UWNEWS 기사입력  2021/03/23 [16:25]

 

  [울산여성신문 김건우 기자] 산업건설위원회 이시우 위원장은 23일 오후 14시 시의회 4층 다목적회의실에서 택시공공앱 구축 관련 콜택시 관계자 의견수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호계콜 등 12개 민간 콜택시 대표자, 울산택시단위연대노동조합 박인화 부위원장, 관계부서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이시우 위원장이 추진하고 있는 ‘택시공공앱 구축’과 관련하여 카카오T 블루의 독점으로 인한 민간콜택시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택시공공앱 뿐만 아니라 위기 극복을 위한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이시우 산업건설위원장은 “택시종사자들의 생계 위기상황을 통감하며 택시공공앱이 구축되어 카카오T 블루의 독점에 대항할 수 있도록 간담회 등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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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3 [16:25]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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