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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울산여성문화봉사상’시상식 성료
홍국희 (대상ㆍ사회부문). 장분자(문화ㆍ예술), 이상희(정치ㆍ경제), 이정미(교육ㆍ보육), 김순이(봉사) 5개분야 5명의 여성활동가들 수상
 
UWNEWS 기사입력  2020/10/17 [11:28]
▲   제22회 울산여성문화봉사상 수상자들  ©UWNEWS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1999년 1월 제정된 이래 51명의 여성활동가들을 발굴, 시상해온 ‘울산여성문화봉사상’ 시상식이 지난 9월28일 남구문화원 야외공연장에서 거행되었다.

 

이 날 행사는 코로나 사태 중이라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지역의 기관장을 제외한 내빈들과 여성원로들, 수상자 가족들과 축하객들 90여명이 참석해 간소한 가운데 내실 있게 진행되었다.

 

여성계 원로들, 역대수상자들, 수상자 가족들과 축하객들이 모인 가운데 시상식은 축하공연과 함께 차분하고 엄숙히 진행돼 참석내빈들은 “역시 여성문화봉사상 시상식장 답다”는 평을 했다. 

 

이 날 대상을 받은 홍국희 여성회관 전 관장은 “울산여성들이 인정하는 문화봉사상을 꼭 받고 싶었고, 2대 김정선 선생님께서 수상하신 상이라 더욱 감명깊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각 부문 수상자들은 “더 열심히 일하라는 상으로 알고 지역사회와 여성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원덕순 본사 사장은 “여성운동의 맥을 짚어나가는 상인만큼 역사와 전통을 지켜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원로수상자들이 마련한 금반지와 금뱃지를 전달해주는 모습에 참석자들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이 날 시상식 사회는 박순희 경담문화클럽 대표가 맡았으며 박재형 성악가와 하태열 팬플룻리스트의 축하공연, 장현숙 김지나 시낭송가의 시낭송으로 격높은 시상식으로 진행됐으며 효담차문화 아카데미에서 찻자리를 마련해 아름다운 시상기념식이 되었다.   

 

▲ 인사말하는 원덕순 사장     © UWNEWS

 

▲ 사회 - 박순희 경담문화클럽 대표     © UWNEWS

 

▲ 축시낭송 - 장현숙, 김지나 시낭송가     © UWNEWS

 

 

 

 

▲  효담 차문화 아카데미   ©UWNEWS

 

▲ 축하공연 - 하태열 팬플루니스트     © UWNEWS

 

▲ 축하공연 - 박재형 성악가     © UWNEWS

 

 

▲   울산문화관광해설사들  ©UW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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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7 [11:28]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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