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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LINC+고도화형 사업단, 울산광역시 보조기기센터와 업무협약
 
UWNEWS 기사입력  2020/07/30 [17:38]



[울산여성신문 조경진 기자] 춘해보건대학교 LINC+고도화형 사업단은 지난 28일 해악관 창의교육장에서 울산광역시 보조기기센터와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기홍 LINC+사업단장과 김종훈 보조기기센터장 외 양 기관의 관계자가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보조기기 사례관리 사업 수행과 LINC+사업의 산·학·관 클러스터를 통한 상생협력의 기반을 조성하고 ▷보조기기 공동연구 ▷3D 프린팅을 활용한 기술개발 ▷보조기기 활용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한 공동 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홍 단장은 “지역사회 요구와 대학의 보건의료역량이 결합되어 실질적인 협력활동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으며 교수, 학생 모두가 참여하는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노력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울산광역시보조기기 센터 김종훈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공동협력 및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보조기기센터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보건의료계열 학과 학생들에게 보조기기 체험 및 전시장 참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보조기기에 대한 전문지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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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30 [17:38]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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