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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도 울산광역시 저출산 극복 사회연대회의 제1차 정기회의 개최
 
UWNEWS 기사입력  2020/06/24 [15:04]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광역시지회(회장 배흥수, 이하 인구협회)는 6월 23일 오전 11시부터 2020년도 울산광역시 저출산극복 사회연대회의 제1차 정기회의를 시청 별관1 3층 회의실에서 진행하였다.

 

사회연대회의 대표위원 복지여성건강국장 이형우는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 방법과 저출산에 도움이 될 만한 의견이 있다면 시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인구협회 인구사업과 천현욱 과장의 19년도 결과 및 20년도 운영계획에 대해 발표하였고, 사회연대회의 원덕순(울산여성신문 대표이사) 의장이 진행을 맡았다 

 

주요안건으로 저출생 극복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같이하는 함께육아, 가치있는 행복육아’ 슬로건을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공동, 릴레이 캠페인 진행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인구협회 울산지회 문덕현 본부장은 “사업을 진행하면서 많은 시간 많은 지원을 통해 저출산에 대해 고민을 하고 해쳐나갈 방법을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낮아지는 출산율에 고민이 깊어진다. 복지부 및 지자체와 협의하여 출산이 초점이 아닌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두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인구 출산관련 24개 기관 단체 대표들이 참가한 사회연대는 저출산고령화 사회 문제를 극복해 나가기위해 노력하는 협의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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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24 [15:04]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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