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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명숙 작가 초대전’ 서울주문화센터 개관기념전
 
UWNEWS 기사입력  2020/06/16 [16:32]

 

▲ 권명숙 작가가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있다.     ©UWNEWS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서울주문화센터’가 12일 개관을 기념해 초대작가로 권명숙 패브릭작가의 작품전시를 시작했다. 12일 개막식을 가진 초대작가전은 내달 12일까지 한 달간 전시가 계속된다. 

 

이 번 전시된 작품은 권명숙 작가의 작품세계를 보여주는 패브릭 작품 ‘태화강 4계’중 두 작품과 비구상 유화작품들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권명숙 작가는 섬유공예뿐만 아니라 섬유로 표현할 수 없는 색과 선으로, 현실세계와 인간 내면세계를 접목시켜 표현해내는 톡특한 분야를 개척해가는 작가로 주목을 받고 있다.  

 

권명숙 작가는 섬유디자인 패브릭 작가로 출발하여 대한민국 장인협회의 ‘섬유디자인 장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권명숙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울산시 미술대전 특선수상 다수, 영남미술대전 초대작가, 2016년 아시아국제미술대전  이집트국무총리상, 대한민국통일예술제에서 국회문광위원장상, 2018년 ‘한미 장인예술제’ 문화예술인상 등 수상경력과 개인전 및 초대전, 단체전 등 많은 전시경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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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16 [16:32]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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