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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도서관, 안심맞춤 대출서비스 뜨거운 인기
 
UWNEWS 기사입력  2020/03/20 [06:00]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남부도서관(관장 현태준)은 지난 10일 ‘안심맞춤대출서비스’와 ‘스마트도서관’을 오픈해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안심맞춤대출서비스’는 코로나19로 인한 도서관 휴관기간 동안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실시하는 서비스로, 홈페이지를 통해 24시간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한 도서는 도서관을 방문하여 수령하거나 유료 퀵배달서비스를 이용하여 원하는 장소에서 받아볼 수 있다. 

 

  24시간 무인 대출 반납이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은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상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도서관 이용시간 내에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했던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여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고 있다.

 

  대면을 최소화한 안심맞춤 대출서비스에 이용자들은 많은 관심을 보이며 지난 17일까지 700여 명이 1,600권 이상의 도서를 대출했다.

 

  안심맞춤 대출서비스 이용자는 “필요한 책이 많아서 다 구입하기는 부담스러워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울산남부도서관 안심맞춤대출 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어 다행이다. 도서관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한다. 코로나19로 외출도 자제하고 집에만 있었는데 원하는 책을 받아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독서로 힐링하면서 어려운 시기를 모두 이겨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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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20 [06:00]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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