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성신문 장분자 객원기자] 삼남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선희)와 새마을문고회(회장 장정원) 회원이 18일 삼남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직접 제작한 코로나19 예방용 면마스크 500매를 전달했다.
삼남면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문고회 회 30여 명은 지난 11일부터 코로나19 예방용 면마스크를 손수 만들었으며, 제작된 마스크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달 중 배부할 계획이다.
김선희 삼남면 새마을부녀회장은“코로나19 예방에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취약계층을 위해 마스크를 지원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형석 삼남면장은“마스크를 구하기 힘든 상황에서 새마을단체 회원들의 도움으로 마스크를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며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주민들을 위해 소중하게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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