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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지역사회봉사단 희망나눔동행,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 소독 봉사활동 펼쳐
 
UWNEWS 기사입력  2020/03/16 [16:29]
▲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 1004 지역사회봉사단 소속 희망나눔동행의 울산나눔터 방역 봉사활동(16일)     © UWNEWS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문재철) 1004 지역사회봉사단 소속 희망나눔동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를 예방하기위해 16일부터 20일까지 울산지역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소독 지원 봉사활동을 펼친다.

 

이번 방역봉사는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으로부터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안전한 환경 조성과 시설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협의회와 봉사단체가 협력하여 방안을 마련하였다.

 

특히, 감염병에 취약한 계층이 이용하는 △장애인공동생활가정 △노인공동생활가정 △여성관련 보호시설 △장애인주간보호센터 △장애인관련 단체 △상담시설 등 총 61개소의 소규모 사회복지시설을 중심으로 집중방역소독을 펼친다.

 

희망나눔동행(회장 심문택)은 “최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의 취약한 분들이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복지시설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해 주신데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사회복지시설에서도 선제적으로 코로나19 확사 발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1004 지역사회봉사단은 단체가 보유한 전문적이거나 숙달된 기술 및 재능을 통하여 지역사회 소외계층 등을 위하여 전문봉사활동에 참여하는 전문봉사단으로 전국 17개 시·도사회복지협의회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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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6 [16:29]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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