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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구, 제4회 구민대상 후보자 접수
 
UWNEWS 기사입력  2020/03/16 [14:37]

[울산여성신문 김건우 기자] 울산 북구는 오는 5월 15일까지 제4회 구민대상 후보자를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북구 구민대상은 효행·봉사·교육·환경 부문, 산업·경제·문화·체육 부문에서 각 1명을 선정한다.

 

구민대상 후보 자격은 각급 기관과 사회단체장, 주민 30명 이상의 연서, 동장 등 추천권자로부터 추천을 받은 사람으로,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계속해 북구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이면 된다.

 

후보자에 대해서는 현장 실사와 함께 북구청 홈페이지 게시를 통한 공개 검증을 실시하고,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다. 구민대상 수상자는 북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될 예정이다.

 

후보자 접수는 북구청 주민소통실로 방문하거나 우편(울산 북구 산업로 1010 주민소통실)으로 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홈페이지(www.bukgu.ulsan.kr)에서 확인하거나 북구청 주민소통실로 전화(☎241-7263) 문의하면 된다.

 

북구는 지난 2017년 출범 20주년을 기념해 구민대상을 신설, 김성보(유포장학회 이사장), 이태우(울산쇠부리소리보존회 회장) 씨가 첫 구민대상을 받았다. 2018년에는 권오명(울산시 새마을부녀회장), 박경동(달천철장 쇠부리공원추진위원장) 씨가, 2019년에는 최동한(북구체육회 고문) 씨가 구민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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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16 [14:37]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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