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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울산교회 설날 맞아 복주머니 선물
울산시민과 덕담 나누고 새해인사
 
UWNEWS 기사입력  2020/01/21 [13:29]

 

[울산여성신문 조경진 기자]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울산교회(이하 신천지 울산교회)는 설 명절을 맞이해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21일 전했다. 

 

울산 삼산동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는 신천지 울산교회 홍보단이 손수 만든 복주머니를 시민에게 선물했다. 삼산시외버스터미널 버스기사와 택시기사에게도 복주머니를 건넸다. 또한 덕담을 주고받고 새해 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복주머니를 선물 받은 정은영(36·여) 씨는 “복주머니가 너무 예쁘다. 손수 만들었다니 감동이다”며 “뜻밖의 예쁜 선물을 받으니 명절 기분이 난다”고 말했다.

 

신천지 울산교회 이진숙 홍보단장은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시민과 함께 복을 나누고 싶어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 기쁘게 받아주셔서 드리는 우리도 기분이 좋았다”며 “앞으로도 울산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를 많이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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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1 [13:29]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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