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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언론발전을 위한 ‘여ㆍ신ㆍ사 송년의 밤’
 
UWNEWS 기사입력  2019/12/31 [17:26]

 

[울산여성신문 조경진 기자] 12월 30일 오후 6시 울산여성신문 후원회(여.신.사) 송년의 밤 행사가 북구 모 식당에서 개최되었다. 50여 명의 여신사 회원들이 한 해의 활동을 정리하며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정균 후원회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들이 모여 언론이 바르게 갈 수 있고 회원들은 상호교류하며 사회봉사에도 앞장서는 한 해였다”고 말하며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결실을 맺도록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원덕순 본사사장은 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힘들지만 더욱 노력해 전국 지방도시 최초의 전문언론답게 지역신문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어 후원회의 자긍심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날 바쁜 년말임에도 후원회원들은 송년의 밤을 함께하며 “회원배가운동으로 지역언론발전을 앞당기는 일에 앞장서자”라며 결의를 다졌다.  

 

이 날 후원회에서는 발전기금 2백만원을 전달했으며 후원회는 그동안 독자모집뿐만 아니라 문화탐방, 자선바자회, 위안부기림행사 등 본사와 함께 여성활동을 지원하고 후원하는 일에 앞장서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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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1 [17:26]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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