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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중, 마을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 개최
 
UWNEWS 기사입력  2019/12/13 [15:28]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 중구 다운중학교(교장 강옥자)는 12일 저녁 6시 음악실에서 마을과 함께하는 열린음악회를 열었다. 이번 음악회에는 지역주민과 학부모, 학생, 교사를 초청해 아름다운 리코더 선율을 감상하면서 행복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다운중학교 리코더 합주단은 학생 15명, 교사 5명으로 올해 처음 조직되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발표했다. 범서중학교 리코더 합주단 15명도 찬조 출연해 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했다. 

 

  합주단 활동을 통해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개개인의 미래를 열어주고자 시작된 만큼 이번 음악회의 의미가 깊었다. 음악회에서는 차이코프스키 호두까기 인형 등 다양한 장르의 12곡이 연주되었으며, 리코더라는 작은 악기로 유명클래식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에 모두가 감탄했다.  

 

  지도교사 류명수 교사는 “아이들이 리코더를 연주하며 절제와 조화를 배웠고 무한히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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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3 [15:28]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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