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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바위유치원, 다문화교육 우수사례 발표
 
UWNEWS 기사입력  2019/12/12 [17:23]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 동구 꽃바위유치원(원장 서현숙)은 11일 교육부와 중앙다문화교육센터에서 주체하는 2019년 다문화교육 포럼 및 사업 성과보고회에서 다문화교육 정책학교(유치원) 우수사례를 발표했다.

 

  꽃바위유치원은 2019년 다문화교육 정책학교(유치원)로 지정되어 다문화교육 교과연구회와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을 운영했다. 또한 학부모 꽃다운 동아리, 교사 수업 연구의 날 운영, 꽃바위 다우리 축제와 어울림 축제를 개최하고 형님·동생과 함께하는 세시풍속 등 다양한 유아체험 특색활동을 실시했다.

 

  이를 통해 다문화 유아들의 유치원 적응력이 향상되었으며, 개별적 교육지원을 통한 실질적 교육 기회 평등 실현을 도모하였다. 또한, 모든 유아들이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도 증진과 자신과 타인을 존중하는 태도를 형성할 수 있었다.

 

  서현숙 원장은 “우리 유치원은 지금까지 실시해 온 다문화교육을 기초로 다문화 정책학교 전국 유치원 중에서 우수사례 발표원 유치원으로 참석했다. 2019년 교육현장의 다문화교육 우수사례 및 성과를 공유·확산하고, 향후 다문화 교육 발전 방안 모색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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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12 [17:23]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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