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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초 학생오케스트라·소리합창단 힐링 캠프 실시
 
UWNEWS 기사입력  2019/11/26 [18:45]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 중구 양사초등학교(교장 강용원)는 23일 경주월드에서 양사학생오케스트라와 양사소리합창단이 함께 힐링 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체험은 2019년 교육부 지정 학생예술동아리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 공동으로 진행하였으며 학생오케스트라와 합창단 학생 40여명이 참여하여 그 동안 활동 소감을 나누고 단원 간의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4학년 김리아 단원은“플루트 연습이 조금 힘들긴 했지만, 오케스트라가 예술회관에서 연주하는 모습을 부모님이 보셨을 때는 너무나 뿌듯했다. 내년에 있을 활동들도 무척 기대된다.”고 말했다.

 

  강용원 교장은 “단원들이 힐링 캠프를 통하여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고 양질의 예술 활동을 꾸준히 실시하여 학생들의 인성 함양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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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6 [18:45]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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