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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초, 행안부 안전문화대상 우수상 수상
전국 초·중·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
 
UWNEWS 기사입력  2019/11/12 [12:36]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 울주군 삼정초등학교(교장 이종선)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9년 안전문화대상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안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밝혔다. 

 

  안전문화대상은 전국 자치단체와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거나 공적이 있는 우수단체를 발굴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하는 안전분야 우수사례 공모사업이다. 

 

  삼정초는 이번 우수사례 공모에서‘학생의 안전의식 신장을 위한 교육과정 편성·운영’을 공로로 인정받았다. 삼정초는 2017년과 2018년 울산광역시교육청 지정 안전사고예방 선도학교 운영, 2018년 안전교육 우수학교 교육감 표창, 2018년 교육부 지정 셉테드 안전 시범학교, 2019년 행안부 지정 어린이 재난안전 훈련학교로 선정되어 지난 3년간 꾸준히 안전교육 중심의 교육과정을 실천하고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아 전국 초·중·고등학교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종선 교장은 “학생 중심의 학교 안전문화 정착과 안전교육 요소를 반영한 교육과정 재구성 및 실천으로 안전교육 우수사례 전파와 안전 걱정 없이 행복을 누리는 교육공동체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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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2 [12:36]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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