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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박스 시민감시단 시민 참여 8500여 명 성공적
주차위반 등 총 870여 건 신고, 안전운행 시민의식 강화에 도움
 
UWNEWS 기사입력  2019/09/09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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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신문 문모근 기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관리 및 연구와 철도 항공 교통안전관리, 운행자동차 안전관리 및 안전검사, 자동차 안전도 향상을 위한 시험 및 연구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국교통공단울산본부(본부장 조정권, 이상 공단)는 지난 4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2019년 하반기 사업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공단 측은 오는 12월 31일 전세버스, 시내버스, 법인택시, 개인택시, 일반화물, 개별화물, 용달화물 등 개인차량을 제외한 모든 영업용 운송차량에 대해 교통사고 유발 및 법규위반(과적·적재불량 등)이 없고, 100km 당 위험운전행동 횟수가 적으며, 동점자는 운행시간이 많은 자를 우선하는 것을 골자로 한 ‘2019 모범운전자 선발 및 포상계획과 현재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는 ‘블랙박스 시민감시단 운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참여하고 있는 블랙박스 시민감시단은 100명이며, 홍보단은 8500여 명에 이른다. 

 

한편 선진교통문화의 주역인 어린이 꿈나무들에게 교통안전문화를 확립하고 고령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안전보행 및 안전운전의 중요성인식을 강화하기 위한 어린이/어르신 교통안전 골들벨 대회를 관내 초등학교 30개 교와 어르신 복지관 11개소에서 진행할 계획이다. 이런 교통안전 골든벨 대회는 9월4일 기준으로 초등학교 18개교와 어르신 복지관 6개소에 대해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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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16:31]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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