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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보람요양병원, 협력병원 협약 체결
 
UWNEWS 기사입력  2019/09/09 [16:28]

 

[울산여성신문 김건우 기자] 삼성서울병원과 인석의료재단 보람요양병원은 지난 9월 6일 보람요양병원 회의실에서 협력병원으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삼성서울병원은 전국 165개 급성기병원과 협약을 맺고 있으나, 암 요양병원으로는 전국에서 첫 번째로 보람요양병원과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이번 협약식에는 삼성서울병원 서지영 센터장, 이정언 교수, 협력센터 관계자 등 이 참석하였으며, 인석의료재단에서는 김성민 이사장과 보람요양병원 박재후 병원장 및 의료진 6명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하였다. 이에 앞서 보람요양병원은 지난 8월13일 울산대학교병원과 진료협약을 맺은 후 삼성서울병원과도 협약을 맺은 바 있다.

 

2019년 기준 울산광역시 요양병원의 수는 43개, 병상수 7,224개로 급속히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며 급성기 병원(병상수 6,914개)보다도 많은 병상 수로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김성민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새로운 요양의료 영역의 질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며 지역 요양병원의 수준이 한층 높아져 울산시민들께 더 나은 요양의료서비스를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요양병원 시대를 맞이해 지역시민들은 보람요양병원의 질높은 의료수준과 요양서비스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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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16:28]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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