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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행복남구 차문화축전’ 전통차 시연, 시음
 
UWNEWS 기사입력  2019/09/09 [16:03]
▲ 사진=이상화 기자     ©UWNEWS

 

[울산여성신문 임라미 기자/사진 이상화 기자] ‘2019 행복남구 문화축제’이 3일부터 7일까지 울산시 남구 일원에서 개최돼 시민들의 문화의식을 진작시키고 있다. 

 

행복남구문화축전은 남구의 문화발전과 문화인들의 활동을 기위한 축제로 각 분야 활동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지원 육성을 위한 무대이다. 

 

‘남구차문화축전’은 울산차인연합회에서 주관을 하여 울산차문화를 선보였다.  

 

김진규 남구청장과 김동학의회의장, 이채익국회의원, 김성용 남구문화원장, 원덕순 본사 사장, 김수미교육장, 서진길 전 예총회장 등 많은 내빈들과 회원들 3백여명이 참석해 차 시연과 시음 체험을 했다. 

 

김영애 울산차인연합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보여지는 다도와 실행하는 생활차문화를 지켜가는데 힘을 쏟겠다”고 포부를 밝히고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김진규 남구청장 또한 차가 우리 생활과 밀착되어 있을수록 삶의 수준이 달라진다며 다전 다계 등 지명과 차밭이 울산이 차의 고장이었다고 차문화를 잘 지켜가기를 당부했다.

 

원덕순 본사 사장은 축사를 통해 울산차문화 맥을 꾸준히 이어가는 차인들을 치하하고 울산차인들이 큰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만큼 많은 노력을 경주해왔다고 감사함을 전했다.    

 

남구차문화축전은 다도시연과 시음, 무아차회 다례시연이 있었으며 축하공연도 선보였다. 

 

각 차회에서는 다양한 차를 우리고 시음하는 시간들을 가져 참석자들에게 볼거리와 먹을거리에 대한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를 충족시켜주었으며 울산차인연합회 역대 회장들이 대부분 참석해 전통을 이어가는 모범을 보였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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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09 [16:03]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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