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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보건소, 민‧관 협력‘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
21일 서생 신리마을회관서 진행
 
UWNEWS 기사입력  2019/08/16 [15:07]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주군보건소는 오는 21일 서생 신리마을회관에서 지역주민 100명(신리, 신암, 연산마을)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한‘찾아가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운영한다.

 

신고리 원전 5, 6호기 시공사 삼성물산의 주관으로 대한산업보건협회 울산지사의 기초체격검사, 소변‧혈액검사, 흉부 방사선검사, 검진의사의 진찰 등 무료검진과 울주군보건소 영양사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식이 상담, 내 몸 속 나트륨 측정 등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영양 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무료 건강검진 및 영양 상담은 지리적‧시간적 제약으로 검진기관 방문이 어려운 서생지역 주민들을 위해 신고리 원전 5, 6호기 시공사 삼성물산, 대한산업보건협회 울산지사 등 민‧관 협력체계를 구성해 역할분담을 함으로써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건강한 울주’를 만들기 위해 추진되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건강검진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사전접수를 진행하고 있으며, 사전 접수 및 기타 문의는 울주군보건소(☏ 204-2784) 또는 삼성물산(☏ 280-3027)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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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6 [15:07]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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