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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초, 배낭 메고 배우는 통일 인문학 여행
 
UWNEWS 기사입력  2019/06/25 [21:33]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 남구 신정초등학교(교장 박재형)는 22일, 학생 통일인문학교육의 일환으로 제2기 ‘배·배·행(배낭 메고 배우는 통일 인문학 여행)’ 을 부산 일대에서 실시했다.

 

  ‘배·배·행’이란 배낭 메고 배우는 통일 인문학 여행을 말하는 것으로, 지역사회에 녹아있는 통일 감수성과 지성을 체득하기 위한 학생체험중심 교육이다.

 

  이번 여행에서 학생들은 평화와 통일 관련 도서를 읽고 UN기념공원과 국제시장을 체험했다. 또한 지역의 평화 관련 역사적 의미를 이야기 나누는 교육의 장을 제공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재형 교장은 “학생들이 책을 읽고 친구, 선생님, 문화해설사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여행하는 과정에서 성장하는 것을 보았다. 앞으로도 기억과 기념이라는 장치를 바탕으로 평화와 통일 감수성과 지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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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5 [21:33]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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