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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 장생포 고래박물관서 열려
「희망의 바다, 생명의 바다, 안전한 바다」
 
UWNEWS 기사입력  2019/05/16 [13:30]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2019 제5회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가 18일 장생포 고래박물관 고래문화광장에서 개최 된다.

 

 우리나라 바다의 의미를 재평가 하고 미래에 어떤 모습을 그릴지 청소년들과 공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동아일보와 채널A가 공동개최 하고, 울산광역시 남구청이 후원 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의 주제는 ‘생명의 바다‘, ’희망의 바다‘, ’안전한 바다‘로써 해당 주제에 부합하면서 상상력을 발휘한 그림을 그려 제출하면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가대상은 전국 유치원생 및 초·중·고등학생 이라면 누구든지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오는 15일까지 대회홈페이지(www.solcontest.co.kr)통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그림대회 접수처(☎02-361-1432)로 전화하면 된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이번 생명의 바다 그림대회를 통해 자라나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고, 시민 모두가 바다 환경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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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6 [13:30]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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