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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의 달 기념 2019 푸른축제 성황리에 마쳐
 
UWNEWS 기사입력  2019/05/15 [12:02]

 

[울상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청소년의 달’을 맞이하여 중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청소년들의 재능과 끼를 발휘 할 수 있는‘2019 푸른축제’를 5월 11일 오후 5시 30분부터 태화강 지방정원 느티나무광장 에서 진행하였다.

 

‘2019 푸른축제’는 울산광역시와 울산광역시 중구청이 후원하며 중구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죽련)에서 주관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18번째 행사로 청소년의 달 맞이하여 청소년 육성유공자와 모범청소년 표창을 시작으로 박태완 중구청장의 인사말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를 진행하였다.

 

 총 25개의 팀이 참가하여 공정한 심사를 거쳐 노래&밴드 5팀, 댄스&퍼포먼스 5팀, 총 10팀이 본선무대에 진출하였으며,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하였다. 

 

  중구청소년문화의집 이죽련 관장은“중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청소년이 재능과 끼를 마음껏 발휘 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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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5 [12:02]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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