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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학교, 'MAKER 교육을 통한 일상생활 지원 용품 제작 일반과정' 개회식
 
UWNEWS 기사입력  2019/05/15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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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융합기술신속대응(URI)센터는 LINC+사업의 일환으로 울산평생교육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2019년 5월 9일부터 7월 4일(160시간) 동안 울산지역의 경력단절자, 신중년, 은퇴(예정)자, 청년창업자 등 20명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MAKER 교육을 통한 일상생활 지원 용품 제작 일반과정]의 개회식을 진행하였다.

 

울산 주력산업의 정체기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신성장동력 확보 방안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4차 산업혁명의 활성화를 위해 인재육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재취업 역량 강화교육이 절실하다. 4차 산업혁명에서는 대량생산이 아닌 개개인의 체형과 운동능력에 맞출 수 있는 융합 기술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3D 프린팅 기술, 3D 스캐너 측정기술, 모델링 설계, 레이저 커팅을 통한 제작기술 등의 복합적인 MAKER 기법이 요구된다.

 

울산지역에서 이러한 주요 융합기술을 저변확대 확대할 수 있는 교육 과정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배출된 인력이 다양한 개개인의 맞춤식 도구와 기기의 설계 및 제작기술을 배양하여,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복지 용구 등의 제작, 기부를 통하여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춘해보건대학교 융합기술신속대응(URI)센터에서 보유하고 있는 3D 프린팅 창의교육장과MAKER 창작터의 시설과 춘해보건대학의 보건의료전문지식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기기 개발에 적극 활용하여 울산지역의 경력단절자, 신중년, 은퇴(예정)자, 청년창업자 등에게 메이커 교육을 실시하여 전문인력을 배출하고자 한다.

 

한현용 융합기술신속대응센터(URI)의 센터장은 “메이커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 할 수 있는 인력을 배출하여 지역사회와의 상생발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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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5 [11:53]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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