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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시낭송콘서트 '어머니께 드리는 노래' 개최
 
문모근 기자 기사입력  2019/05/09 [16:39]

 

[울산여성신문 문모근 기자]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울산 시울림 시낭송문학협회(회장 이분엽)에서는 지난 5월2일 회원 권영희, 구태연 등 23명의 시낭송과 함께 성악가 테너 김영학, 소프라노 이지수 씨의 공연ㅇ르 통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그리움과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시 중구 반구로터리 하모니카페에서 열린 이날 콘서트는 울산 시울림 시낭송문학협회에서 서를 세 번째 개최하는 행사로,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과 나희덕 시인의 '오분간'’ 손택수 시인의 '아버지의 등을 밀며', 천양희 시인의 '일흔 살의 인터뷰' 등 아름다운 시로 꾸며졌다.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제34회 시낭송콘서트는 오는 7월4일 목요일 오후 6시30분에 하모니카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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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16:39]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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