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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중심 수업자료 개발,‘제22회 울산교육자료전’출발!
 
UWNEWS 기사입력  2019/05/09 [14:22]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은 7일 오후 4시, 제22회 울산교육자료전 계획서 제출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작년 전국교육자료전에서 1등급을 수상한 2개 팀 교사들이 교육자료전의 최신 동향과 작품 제작 방향을 설명하는 시간이 되었다. 

 

  서자현(방어진초) 교사 팀의 수학 분야 강의는 실물 자료를 학생 중심으로 개발하는 과정을 보여주었고, 이강현(신복초) 교사 팀의 일반자료 분야 강의는 메이커(Maker) 교육자료의 제작 방법을 생생하게 전달해 주었다.

 

  울산교육자료전은 학생 중심 수업자료를 개발·활용하여 교수·학습 방법을 개선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한 대회를 통하여 2015 개정 교육과정의 현장 정착을 위한 교육자료를 제작하고자 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울산교육자료전은 10개 팀 24명의 유·초·중등 교사가 참가한다. 대회 참가 교사들은 국어, 유아교육 등 14개 분야 중 하나를 정해 현장 적용 가능한 교육자료를 개발하게 된다. 울산교육자료전 수상자는 6월 26일 최종 면담 심사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울산교육자료전에서 특상을 받는 2개 팀은 오는 10월 20일 개최될 제50회 전국교육자료전에 울산을 대표하여 참가하게 된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한 선생님은 “연수를 통해 수업자료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과정을 알 수 있었고, 창의적이고 일반화가 가능한 학생 중심 수업자료 개발 아이디어를 얻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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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14:22]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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