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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봉초, 제97회 어린이날 축하 행사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UWNEWS 기사입력  2019/05/06 [02:54]
▲ 아이들이 직접만든 종이비행기를 날리고있다,     © UWNEWS

 

[울산여성신문 김아름 수습기자] 울산 남구 월봉초등학교(교장 한강희)는 3일, 제97회 어린이날을 앞두고 어린이가 주인공이 되는 ‘오늘은 우리가 주인공!’ 축하 행사를 가졌다.

 

  아침 등교시간에 교사들이 정문과 후문에서 학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축하선물을 전달하였고, 체육관 그린나래관에서 어린이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어린이날 기념식을 열었다. 

 

  교실에서는 어린이날에 대해 알아보는 퀴즈를 함께 풀어보고, 꿈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접어 운동장에서 날려보는 행사도 가졌다. 또한 부모님이 직접 쓴 사랑의 손편지를 담임선생님이 학생들에게 전달하는 시간도 가졌다. 전달받은 사랑의 손편지를 보고 학생들은 어버이날에 감사의 편지를 쓸  예정이다.

 

  전교어린이회장 구동율(6학년) 학생은 “6학년이라 어린이날이 마지막이라 서운했는데,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 주신 교장선생님과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강희 교장은 학생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학생들이 어린이날 하루만 아니라 날마다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고,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활동을 마련하여 월봉초 교육가족 모두가 행복하고 공감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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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6 [02:54]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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