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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청 양궁운동경기부 양재원선수 국가대표 최종선발
 
정예지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4/02 [10:04]

 


[울산여성신문 정예지 수습기자] 울산 남구(구청장 김진규)는 남구청 양궁운동경기부 양재원 선수가 지난 27일부터 경북 예천군에서 열린 2019년 양궁 컴파운드 국가대표 최종 선발대회에서 합격했다고 2일 밝혔다.

 최종 3명을 선발하는 이번 대회에서 남구 양재원 선수는 3위로, 현대제철 김종호, 최영희 선수가 각각 1위, 2위로 선발됐다.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은 2018년 국가대표 4명과 재야선발전에서 합격한 4명이 1차 선발대회(2019.3.13.~3.16.), 2차 선발대회(2019.3.27.~3.31.)의 배점합계로 순위가 매겨졌다.

 

 남구청 양궁운동부는 1998년에 창단해 감독 1명, 선수 6명(리커브 4명, 컴파운드 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양재원 선수는 2018년 12월 1일부터 남구청에 입단해 이번에 국가대표로 최종 선발됨에 따라 2019년도 국가대표로 활동함으로써 양궁월드컵(5.6.~5.12. 중국 상하이), 2019년 세계선수권대회(6.9.~6.16. 네덜란드 스헤르토헨보스), 2019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다.

 

 김진규 남구청장은 “우리 나라를 대표해서 국제 양궁대회에 참가하는 양재원 선수가 대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 각종 대회에 출전하여 우리 구의 위상을 드높여주기 바라며, 국가대표 선수로 훈련함에 있어 다치지 말고 최선을 다하여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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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2 [10:04]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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