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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서관, ‘구독형 전자책’서비스 실시
최신 인기도서 등 동시 열람자수 제한없이 구독 가능
 
장분자 객원기자 기사입력  2019/04/01 [12:15]

 [울산여성신문 장분자 객원기자] 울산도서관의 최신 인기도서를 개인용 컴퓨터(PC)・스마트폰으로 기다리지 않고 편하게 빌려 볼 수 있게 된다.

 

 울산도서관은 4월 2일부터 ‘구독형 전자책’ 구독 열람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도서관을 표방하며 개관한 울산도서관은 시간과 공간에 제약없이 편리하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울산도서관 전자도서관 기반에 기존 소장형 전자책과 함께 새롭게 ‘구독형 전자책’을 추가해 서비스를 시행한다.

 

 울산도서관 전자도서관 서비스는 울산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도서관에 가지 않고 개인용 컴퓨터(PC)・스마트폰으로 접속해 전자책뿐만 아니라 국내외 다양한 216여종의 전자잡지를 함께 읽을 수 있다.

 

 하지만 기존 소장형 전자책은 동시에 5명까지만 열람이 가능해 인기 전자책은 앞선 대출자가 반납 시 까지 기다려야 하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에 제공하는  ‘구독형 전자책’ 은 연간단위로 계약을 맺어 계약기간만큼 서비스 할 수 있으나, 동시에 열람 가능한 이용자 수 제한이 없어 최신도서 및 인기 도서를 기다리지 않고 항상 열람할 수 있게 됐다.

 

 울산도서관이 올 12월까지 제공하는 구독형 전자책은 영어학습도서 1,482종, 대상별 일반도서 3,947종 등 총 5,429종이다. 월별로 베스트셀러 및 신간도서 60여종을 지속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자콘텐츠를 제공해 시간과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나 개인용 컴퓨터(PC)와 스마트폰으로 도서 열람이 가능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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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01 [12:15]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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