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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도서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책 속에서 기억하다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 도서 전시
 
정예지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3/29 [19:03]


 [울산여성신문 정예지 수습기자] 울산동부도서관(관장 한복희)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관련 도서 200여종을 3월 29일부터 4월말까지 전시한다고 밝혔다.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책 속에서 기억하다’라는 주제로 기획된 이번 도서전시회는 도서관에 소장 중인 일반도서 60종, 어린이도서 70종,


새롭게 구입하는 도서 70종을 포함해 약 200종을 전시한다.

  전시되는 도서는 ‘상해임시정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지도자들’ 등 임시정부 관련 도서, ‘3·1독립운동의 지방 시위에 관한 연구’, ‘3·1운동 100년’ 등 3·1운동 관련 도서, ‘도산 안창호 평전‘, ‘조화순과 유관순’, ‘박상진 의사’ 등 독립운동가에 관한 책 등으로 구성되었다.

 

  울산동부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과 3·1운동에 대해 정확히 인식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시회 기획 의도를 밝혔다.

 

  기타 전시회와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동부도서관 종합자료실 또는 어린이자료실(☎241-238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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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29 [19:03]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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