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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철호 시장, 국가안전대진단 안전점검 실시
울산요양원 방문, 사고예방 최우선 당부
 
정예지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3/12 [19:41]

 [울산여성신문 정예지 수습기자] 송철호 울산시장이 3월 12일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하여 노인요양시설 안전점검 활동에 나선다. 


 송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20분 울산요양원(남구 두왕로 322번길 6-10)을 방문, 화재안전특별조사와 각종 안전관리 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관계자 격려 및 어려운 사항 등을 청취한다.


 송 시장은 노인요양시설에 화재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지시하고, 도출된 위험요인은 지체 없이 해소하는 자세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한편, 울산시는 2019년 국가안전대진단과 관련하여 오는 4월 19일까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7개 분야 총 4,315개소를 대상으로 점검 중에 있다.


 현재까지 1,771개소 점검을 마쳐 41%의 점검률을 보이고 있다. 


 울산시는 국가안전대진단 중 지적된 위험요소는 시급성과 위험 정도를 따져 즉시 개선 또는 보수․보강 등을 시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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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2 [19:41]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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