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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옥희 울산시교육감,‘3․1 독립선언문 이어쓰기 챌린지’동참
 
정예지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3/11 [13:35]

 

 

 [울산여성신문 정예지 수습기자]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독립선언문 필사를 통해 독립 운동가들의 헌신과 희생을 되새기고자 전국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3.1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 릴레이 운동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독립선언서 필사 챌린지'는 3·1절을 맞아 대한광복회 성북구지회에서 시작한 캠페인으로, 3·1 독립선언서 총 38개 문장 중 한 문장을 선택해 직접 필사하고, 이를 48시간 내에 페이스북에 인증한 후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는 캠페인이다.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울산교육’을 위해 정책을 펼치고 있는 노옥희 울산교육감은 JCN 울산중앙방송 권경민 보도제작국장의 추천으로 필사 챌린지를 이어가게 되었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기억하지 않은 역사는 되풀이 된다. 과거를 기억하고 현재를 기록하며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슴에 새기며 3·1 독립선언서 중 22번째 문장을 정성을 다해 직접 필사하며 독립운동가와 애국지사들의 정신을 이어갔다.

 

 노옥희 교육감은 개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100년 전 선언에 동참하고 만세를 불렀던 선배들이 희망했던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를 생각해 보고, 평화롭고 민주주의가 활짝 꽃 핀 나라를 상상해 본다.’고 글을 올렸다.


 노옥희 교육감을 이어 23번째 필사를 할 3인으로 장애인 교육권을 위해 애쓰고 있는 장애인 부모회 이해경 회장, 유관순 열사 또래 나이인 중앙여고 1학년 8반 손예은 학생, 그리고 ‘울산교육 독립운동 역사 찾기’를 주도하고 있는 역사교사 이현호 선생님을 지목하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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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3/11 [13:35]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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