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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음장생포동 통장회, 신정4동 통장회 적십자회비 모금운동 특별회비 전달
 
정예지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2/11 [15:12]

 

[울산여성신문 정예지 수습기자] 야음장생포동 통장회(회장 권도희)과 신정4동 통장회(회장 박순연)는 11일 인도주의 활동을 위한 2019년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회장 김철)에게 전달했다.

 

 야음장생포동 통장회 일동은 “야음장생포동 주민들을 위해 모인 사람들로써 오로지 동의 행복과 발전을 위해서 통장 업무를 모두들 하고 있다. 평상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볼 때마다 마음이 아프고,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어려운 경기 속에 형편이 어려우신 분들이 많은데, 이 분들에게 소중한 희망으로 다가갔으면 한다” 고 말했으며, 신정4동 통장회 일동은 “주민들을 대표하는 통장 역할을 수행하면서 매년 어려운 생계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을 볼 때마다 우리가 나서서 도와야 되겠다는 마음을 항상 가져왔다. 이번에 전달하는 특별회비가 주변의 생계가 어려우신 이웃에게 전달되어 소중한 희망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광역시지사 회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불철주야 열심히 봉사하심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특별회비를 전달해주신 각 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19년에도 적십자사는 지역사회의 바람대로 어려운 형편으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에게 소중한 희망을 전달하는데 특별회비를 사용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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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11 [15:12]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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