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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그래‧남은우‧조영남 작가, 나눔이 있는 저자사인회
북구문화쉼터 몽돌서 강동 주민 및 시민에게 책 전달
 
정예지 수습기자 기사입력  2019/01/23 [17:34]


 


[울산여성신문 정예지 수습기자] 동시를 쓰는 작가들이 자작 시집을 나눠주고 시집을 소개하는 행사를 가졌다.

 

  울산 북구 문화쉼터 몽돌은 23일 동시작가 장그래‧남은우‧조영남씨를 초청해 강동주민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나눔이 있는 저자사인회를 개최했다.

 

  장 시인은 첫 동시집 ‘악어책’을 남 시인은 ‘강아지 학교 필독서’, 조 시인은 ‘왕! 왕! 으뜸왕 이야기’를 나눠주고 동시책에 수록된 동시를 소개했다. 작가들은 책을 많이 읽고 쓰기를 강조했다.

 

  장그래 시인은 2015년 아동문예로 등단해 현재 학교에서 인문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남은우 시인은 2004년 경남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돼 등단한 후 동시집 ‘화성에 놀러와’ ‘콩알 밤이 스물세 개’ 등을 펴냈다. 조영남 시인은 2012년 동시로 아동문예 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현재 지역 도서관과 학교에서 역사이야기로 어린이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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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3 [17:34]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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