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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중, (사)날마다 좋은날로부터 위기가정학생 행복바라미 장학금 650만원 전달 받아
 
정예지 기자 기사입력  2019/01/07 [14:09]

 [울산여성신문 정예지 기자]울산 중구 울산여중(교장 김옥선)은 1월 7일(월)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날마다 좋은날로 부터 위기가정 학생 행복바라미장학금 650만원을 전달 받았다.

 

 (사)날마다 좋은날은 대한불교조계종 중앙신도회에서 설립한 불교계의 대표 모금기관으로 울산지역 포교사단이 사월초파일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보름동안 거리 모금한 금액을 울산여중 6명의 학생들에게는 각 100만원과 1명의 학생에게는 50만원을 전달하였다.

 

 강학수 포교사울산단장은 “울산여중과는 오랜 인연으로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전달해오고 있으며, 학생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건강하고 활발하게 성장하기 바란다” 고 말했다.

 

  김옥선 교장은 “학생들이 가정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미래의 인재로서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울산지역 포교사단 모든 회원님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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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7 [14:09]  최종편집: ⓒ 울산여성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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